동물약품 브라질 수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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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2019-05-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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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협회, 제1회 자문위원회 개최

[농축유통신문 김수용 기자]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곽형근)에서는 지난달 24일 정부 기관, 협회 회장단 및 이・감사 등 2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현장 자문위원회를 인천시 소재의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기관인 ㈜노터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 앞서 곽형근 회장은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을 소개하며 앞으로 자문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을 부탁했다.

협회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김재홍 위원(서울대 수의대 교수)이 남미 수출 시장 진출에 대한 협회 및 정부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했다.

이에 곽형근 회장은 2014년도에는 칠레와 페루에서 공무원을 초청해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진행했으며 금년에는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브라질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미는 시장이 크기 때문에 다국적 기업이 이미 선점하고는 있으나 정부와 힘을 합쳐 틈새시장 등을 진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기섭 위원(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은 ‘동물약품산업 중장기발전대책’을 협회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농축유통신문 http://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03>